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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콤맥스20 & 알콤미니로 행복한 부화체험
작성자
최봉석
등록일
2017.07.17 00:00
조회수
221

본문





저는 1004섬 신안 비금도에 살고 있는 닭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2010년부터 애완닭에 취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알콤미니 3란으로 부화를 시작했습니다.

황자보 병아리가 태어나는 현장을 처음으로 체험했을 때 온 가족이 탄성을 지르며 좋아했었습니다.
아이들은 황자보 병아리가 성조가 될 때까지 강아지처럼 데리고 다니며 길렀구요.

나중에는 자작부화기를 만들어서 부화 성공도 하고, 또 실패의 아픔도 자주 맛보았죠.
 
지금은 알콤맥스부화기를 두 대 구입하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화 실패의 염려로부터 완전 해방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조류독감이 유행하여 외지로부터 병아리가 공급되지 않고 있어서
알콤부하기로 저희 집 닭이 낳은 신선한 알을 부화하여
주민들과 병아리를 나누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 생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