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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알콤달콤 패스티벌 새로운 생명을 느끼다.
작성자
박정희
등록일
2016.06.30 00:00
조회수
533

본문







2015년 처음 시작된 병아리 부화
처음에는 기대반 설렘 반으로 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 알콤부화기를 대여하여 부화를 시작 하였습니다.
알콤 부화기를 한대 빌리면서 함께 주신 종란을 가지고 부화를 하며 21일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21일 후 한마리씩 나올때마다 아들이 막 태어났을때 그 감정이 새록 새록 생각이 나며 신기하고 새로운 세계로 빠져든 느낌이였습니다.
한번 그 느낌을 알게되니 새로운 조류들도 더 부화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 알콤 맥스 20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래서 기러기 칠면조 뿔닭 등 몇종류의 종류를 부화해 보면서 실패도 하고 성공도 해보고 그러면서 하나씩 배워가며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부화기 임대도 해가며 늘어나는 병아리로 인해 닭장도 크게짓고 부화 욕심을 버릴수없어 모든게 전자동이라는 알콤 프로50 제품도 구매하면서 병아리 욕심을 더 키웠습니다.
이런 아빠의 취미가 아들에게는 새로운 생명의 탄생과 그생명이 얼마 귀한지 느낄수 있는 경험이 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영상 첨부가 되질않아서 메일로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