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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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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행복
작성자
최세림
등록일
2016.06.30 00:00
조회수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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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하던 아이 아빠가 병아리 한번 부화해 보고 싶다 한다..
그래서 알아보던중 알콤 부화기를 보았다.
미니 알콤...
3개 넣을수 있다.. 우리 아이들도 셋..
미니 알콤을 받는 순간 부터 우리 아이들의 즐거운 소리..
알을 3개 넣고 스타트..
21일  기다리면서 아이들은 언제 나오나 기대에 차 있었다..
즐겁게 19일 정도가 지나니 아들 이름을 쓴 계란에서 파각이 시작된다...
둘째와 셋째가 신기한듯 바란본다...
두마리가 나오고 하루 남겨놓고 큰 아이 이름을 쓴 계란에서도 병아리가 태어났다...
신기해 하면서도 넘 즐거워 한다...
이름은 미니알콤 이지만 우리에게 큰 웃음과 행복을준 "큰 알콤" 이다..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