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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신비를 전하다!
작성자
박미자
등록일
2016.06.30 00:00
조회수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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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인 저는 50대에 유치원를 지으려고 저렴하게 서울에서 양주로 땅을 구입해 이사를 했는더 유치원 설립규정이 미취학 아동 인구 비율로 바뀌어 유치원 원장이 아닌 농사를 짓는 농업경영체 등록하고 농부로 변하고 말았다. 

"저농약 유기농 먹다보니 참 좋더라구요!"
유정란이 먹고 싶다고 하니  전자를 전공한 남편 부화기를 만들어 주었다.
온도조절 자동, 습도조절(물 넣어주기),환풍기달고,전란수동(손으로) 유정란 20알 입란했는데 5마리 부화 남편 뒤통수를 향해 째려보았다.
아! 알콤 홈폐지를 통해 알콤부화기의 다양함을 보고, 알콤MAX20를 구매해 토종 병아리도 부화하고 거제도에서 고려 토종 꿩알 분양받아 부화해 보니 부화율이 너무 좋았다.
닭은 맛있는 유정란을 주었고, 산란기 20알 정도 낳는다는 꿩은 8월말 까지 알을 낳아 카폐를 통해 분양했다.
분양과정에서 부화율이 많이 떨어지는 분들이 있어 전 알콤부화기를 추천했다.
전남에 꿩알30알을 분양했는데, 이틀만에 전화가와 옆집 새박사라는 사람을 바꾸어준다.
"아줌머니 7월 이후부터는 유정란을 파시면 안됩니다. 날씨가 더워 부화가 안되요." 당황했다. 처음이라. ㅠ 부화가 끝나면 부화율을 보고  알값을 돌려드려야 하는거 아닌가! 고민중 남편이
"우리집 알콤20에 30알 넣어봐. 그래야 내년 분양때 참고 하지."
드디어 두근두근 22일, 23일 꺼벙이들이 힘차게 알을 깨고 26마리가 나왔다!
아호! 우린 생명의 신비를 알콤20을 통해 체험했고 7월말에도 알콤은 부화가 된다는걸 증명했다.
난 카폐에 사진과 글을 올렸다. 그리고 꿩유정란을 분양 할때마다 부화율을 높이려면 제가 사용하는 알콤 부화기를 추천하는 알콤 전도사가 되었다.
이 위기에서 알콤은 나를 구해주었다. 
바로 내 눈 앞에 생명탄생의  신비의 소중함과을 펴쳐주신 알콤 기술개발실과 알콤사원 모든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알콤의 탄생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