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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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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삼형제
작성자
이경복
등록일
2014.07.01 00:00
조회수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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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0일 당일저녁에 게시물을 올리고 확인했을때 사진이 보였는데 

아침에 확인해보니 사진이 깨져서 x로 표시되서 ....수정중에 삭제가 되어

다시 올립니다..


어제 6.30일자 게시물에 글올린거 사진찍어둔게 있는데 확인해보시면

아실 겁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 








자작부화기를 만들어 볼까? 하다가 봐도봐도 이해도 안가고;;



그래서 찾던중에 알콤미니를 알게 됐습니다.



처음부화를 시도하는 사람한테 추천해줄만한 상품이라 하기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알콤부화기를 받아 설명서를 읽어보니, 부화원리와 조건 그리고 과정을 알아보기 쉽게 기재되어 있더군요.



부화기에서 알아서 시간마다 전란해주고, 일정하게 온습도 유지되어, 손쓸게 없어서 편했습니다.



 



부화기 쳐다보는게 하루 일과가 되고, 디데이가 가까워 질수록 설레는 맘이 더해졌지만, 반면에 과연 정말 부화할지?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디데이 가까워질수록 알이 움직이고, 파각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신기하고 경이로움마져 느껴졌습니다.




생명이란게... 정말 대단하고, 숭고하구나...



 



어렵게 부화를 마치고 육추기에 있는 지금..



솜털이 제법 뻣뻣한 깃털로 변하고, 꽁지털도 미세하게 나오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커가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고, 대견해지더군요.



 



직접 부화를 하면서 닭에 대한 매력도 발견하고, 관심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알콤부화기로 인해 보기쉽지 않은 광경도 접하고, 저같이 처음인 사람도 쉽게 부화를 할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도 붙었습니다.



 



우리 새식구가 된 병아리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알콤에 다른 종란도 또 넣어 키워보고 싶네요~~



 



정성껏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꼭 당첨되는 행운이 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