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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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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헉 농땡이부리다 허겁지겁 지금 올려봅니당 ^^
작성자
황보선
등록일
2014.06.30 00:00
조회수
930

본문







울 이쁜 조카의 병아리사랑이  시작된어느날 

알콤을 구입했더랩니다..

부화기에 유정란을 찾느라 분주한 어느날 티비에서 청란.. 치매예방 기억력 강화...

두둥~

10알을 구입해서 6알을 ^^    네알은 삶아먹고..ㅡ.ㅡ?

여섯알을 넣어서 검란 이란걸 하라고 하던데..

무시하고.. 담날 세알을 부화기에서 빼버리고 돌렸더랬죠..

안타깝지만,,,

그 세알은 구냥  안녕 했네요.. 먹기에는 찜찜 하고..
부화기엔 터져나갈듯.. 뭐 전란이란것두 안되구요..

21일.. 엄~청...ㅡ.ㅡ?

아무 생각없음 모드...^^

깜빡깜빡.. 물달라는 램프...

그것만 물넣어주고..^^

21일째...가 지난 D-0.....

어이없이... 안나옴..ㅡ.ㅡ?

아무소리도 안남...

저녁쯤... 삐약...ㅡ.ㅡ

헉 이게뭠 미?

쪼끄만 부리가 꼼지락거립니다..

그때부터 조카 부르고 언니부르고 형부 부르고 ㅋㅋㅋ

ㅡ.ㅡ!  그런데... 안나옵니다...

12시가 넘어... 잠을 청합니다..
조카도 언니가 재웁니다..
언니는 그엽에 누워잡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ㅋㅋㅋ ^^ 형부가 쓰러져 새우잠을 자고 있네요..^^

그리구 사진 영상을 찍었다고 보여주네요^^

엽기 엽기  ^^

그뒤  회사 출근 하고 들어오니.. 언니가 한마리 더나왔다하구.. 조카는 병아리 만지느라.. 정신없구..

조카는 병아리 집지어준다고 레고 블럭을 열씸히 만듭니다..

뭐 거의 제가 만들었지만 ^^

병아리 가둬두고 사진 몇장 찍고..

집에서 병아리 응가 향을 맏으며.. 두달을 키웠고 ^^

전남 무안 황토 바닷가에 있는 본가에.. 두마리의 병아리를 보네뒀답니다..^^

그리고 두어달전 병아리가 알을 낳았다네요.. 둘다 암넘.. 온동네에서 파란알 나왔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

엄마가 병아리 스무마리 보네랩니다.. ㅠㅠ

알콤 3란으로 언제 스무마리 키웁니까?

"그냥 어머니집에 부화기나 하나 사드려야겠다.."
라며..  뒤적거리다.. 여기에  한달전에왔는데... ㅠㅠ

이벤트를 보고 욕심에 눈멀어..

형부에게 협조를 구하고.. 동영상을 받고 사진을 옮기고..
글을 올리려는 찰라.. ㅡ.ㅡ?

안올라감..
지워짐..
맘에안드는 글이랑.. 사진만 올라감..ㅠㅠ

애이 나중에 다시해야지 하고.. 지금이네요..^^

아직 30일 이 안지난 관계루 ^^

도전~ ^^

대한민국 저와같이...^^대한민국 모든 딸들이  시골 어머니 집에...

"어머님 집에.. 알콤이나  하나 놔드려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그날까지...^^

화이링 입니다..^^

알콤 20란 을 기대합니다 ^^